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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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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저 자 : 타카다 야스히사

역 자 : 김미선

펴낸 곳 : 아르고나인 미디어 그룹

판 형 : 148*210

면 수 : 172

발행일 : 2015년 2월 27일

정 가 : 10,000원

I S B N : 979-11-85423-44-9 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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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획기적인 비법 대공개!

당신 가게도 문전성시를 이룰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꿈꾸고 있다. 팍팍하게 돌아가는 샐러리맨의 삶이 지겨워서든 아님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든, 자기만의 가게를 갖는 것은 아마도 모든 소시민이 갖는 꿈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기만의 솜씨나 기술만 믿고 뛰어들기엔 이쪽 세계가 만만치가 않다. 매년 식당 창업자들의 60% 정도가 1년 안에 폐업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그나마 20% 정도는 겨우 현상유지에 급급해하는 실정이다. 극단적으로 말해 개업한 열 곳 중 한 곳만이 살아남는 확률이다. 이는 요식업에만 한정된 얘기가 아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미용실, 사우나, 호텔, 병원 등 전 분야에 걸쳐 폐업률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욕을 갖고 시작한 가게에 손님 대신 파리만이 들끓고 있다면, 이보다 더한 비참함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같은 업종의 옆집 가게는 손님들이 줄을 서며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같은 상권에서

같은 상품을

같은 가격으로

같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 가게만이 손님이 적다면 당신의 판매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는 매출 부진에 시달리는 모든 가게에 적용,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당신의 가게는 번창하고 있는가?

-일본 후쿠오카시의 한 초밥집은 우연한 기회에 판매방법을 극적으로 바꾼 결과 연간 3억6천만 원이던 매출을 단기간에 13억 원까지 성장시켰다.

-키타큐슈시의 한 음식점은 한때 6억5천만 원의 빚 때문에 파산 직전이었으나

‘판매방법’을 바꾼 후 매출을 세 배로 늘려 6억5천만 원의 빚을 모두 상환했다.

-이즈모시의 오래된 온천 여관은 경영난에 허덕이다 새로운 ‘판매방법’을 시행, 전년대비 300%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들 업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거나 가격 할인으로 성과를 올린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상품은 그대로 두고 ‘판매방법’을 바꿔서 사업을 극적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국내 자영업자의 상당수는 프랜차이즈를 통해, 창업을 하고 있다. 여러 장점이 많겠지만 비슷한 매장에서 같은 상품을, 같은 가격으로 팔기에 차별화를 내세우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효과적인 판매방법이 필요하다. 같은 것도 다르게, 같은 가격도 더 저렴하게 보이는 기술을 다루는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가 국내 실정에도 딱 적합한 이유다.

이 책의 저자 타카다 야스히사는 창업 전문 컨설턴트가 아니다. 오히려 그는 이와 거리가 먼, 음식점과 미용실에 고객관리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영업사원 출신이다. 그런 그가 800곳 이상의 고객사를 살펴보면서 터득한 경영 자료와 판촉술로 매출 부진에 시달리는 가게들을 되살리는데 성공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타카다 야스히사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자료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전국 800곳이 넘는 당사 클라이언트가 실행해 온 여러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정리하여 분석한 것을 말했을 뿐입니다.”

그는 경영자가 아닌 경험자의 시선으로 접근했고 또 놀라운 성과를 이끌어 냈다.

판매방법만 바꾼다면 당신 가게도 문전성시를 이룰 수 있다

신규 고객을 고정 고객, 즉 ‘단골’로 만들어야 가게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얘기다. 모두 이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아무나 이렇게 만들지는 못한다. 오히려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것조차 힘들 정도다. 이를 위해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에선 신규 고객을 모으는 방법과 그 고객을 고정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효과적인 판매방법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의 네 가지 단계

제1단계 → 신규 고객을 모으는 방법

제2단계 → 고객을 고정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

제3단계 → 고객을 성장시키는 방법

제4단계 → 고객을 유지하는 방법

‘효과적인 판매방법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의 네 가지 단계는 저자가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확립한 이론과 실천론이다. 저자의 말처럼 고객을 ‘모으고’, ‘단골로 만들고’, ‘성장시키며’ ‘유지’할 수만 있다면 이미 당신의 가게는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만일 당장 손님이 없다는 이유로 조급한 마음에 가격 할인으로 고객을 유치하려 한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쿠폰, 소셜커머스 등으로 모은 손님은 일회성으로 끝날 확률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많은 비용을 들이고 가격을 깎아 신규 손님 유치에 성공했어도 그 고객이 단골로 확보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가격 할인은 최후의 수단이며 가급적 피해야 할 방법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이에 대한 방법도 책에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는 이론서가 아니라 실전서이다. 저자가 전문 경영 컨설턴트가 아니듯이 이 책 또한 그렇지 않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는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확보한 비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예비 창업자에겐 지침서로, 기존 자영업자들에겐 긴급 처방서 역할을 할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를 주목하자.

2.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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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차

1장 왜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걸까?

당신의 가게를 번창시킬 간단한 비밀

단발 고객은 어느 정도 될까? / 가게를 번창시킬 간단한 비밀이란?

가격이 저렴한데 왜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걸까 ?

다시 찾아올 확률이 낮은 고객이란? / ‘고정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모아라

2장 고정 고객으로 만들 확률을 ‘7배’ 높이는 방법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

단골로 만들기 위한 강력한 힌트 / 어떻게 하면 고객이 다시 찾아올까? /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이유 / 고객에게 잊혀지지 않을 ‘3의 법칙’ / 고객은 몇 곳의 가게를 기억할까?

3장 고정 고객으로 만드는 ‘세 가지 방법’

3일 후에 보내는 ‘감사메일’

고정 고객이 될 확률이 7배나 높아지는 ‘세 가지 다이렉트메일’ / 감사메일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 /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만으로 충분할까? / 가게의 장인정신과 연륜을 알리자 / 감사메일에서 입소문이 생긴다 / 광고해 달라고 하지 않아도 자연히 입소문이 퍼진다 / 입소문은 주변에서 발생한다 / ‘열정’을 전하자 / 감사메일로 최고의 성과를 올린 ‘후쿠오카 현 초밥집 가신’

3주일 후에 배달되는 ‘라이크(Like)메일’

예기치 못한 놀라움을 선사한다 / 라이크메일을 통해서 ‘우수한 가게라는 증거’를 알려라 / 동업자에게 추천받자 / 인기 순위와 과거 수상 경력을 활용하자 / 프리미엄 몰츠가 인기 있는 이유 / ‘몬드셀렉션 금상’은 어떤 상인가? / ‘세계 제일’이라는 칭호는 간단하게 획득할 수 있다 / 고객의 소리를 활용하자

3개월 뒤에 보내는 ‘러브메일’

러브메일은 ‘위험한 다이렉트메일’ / ‘러브메일’에는 무엇을 쓸까? / ‘사지 않으면 손해’라고 생각되는 숫자 / 러브메일로 생길 수 있는 충돌 / 고객은 ‘당첨’되면 다시 찾아온다 70 그래도 찾아 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 찾아 주어야 하는 이유 / 고객이 3년 동안 세 배 증가한 ‘키타큐우슈시 카마메시모요우’ / 80개월 이상 연속으로 매출이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

4장 성공을 좌우하는 ‘고객정보’의 활용법

능숙하게 매출을 올리는 방법

장사가 잘 되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가게가 돈을 버는 이유 / 통신판매업이 돈을 버는 이유는 무엇일까? / 상품을 ‘구입하는 사람’, ‘구입하지 않는 사람’으로 분리하는 중요성 / 손쉽게 매출을 올리는 방법 / ‘당신의 상품을 구입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간단하게 알아내는 방법 / 창업 이래 최고의 실적을 기록한 ‘이즈모시 오다 온천’

평범한 ‘주소록’은 필요 없다

‘어디 사는’, ‘누구’ 만으로는 고객정보라고 할 수 없다 / 많은 가게에서 착각하고 있는 것 /

‘언제’, ‘얼마’라는 정보까지 필요한 이유 / 고객정보 활용의 네 단계

5장 신규 고객이 모이지 않는 이유

당신의 회사가 선택받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

당신의 회사가 선택받지 못하는 이유 / 신규 고객에게 상품 경쟁력은 관계없다 / ‘마츠스시 30,000원, 커트 42,000원은 다른 가게와 어떻게 다른가? / 신규 고객을 모으는 데 가격은 관계없다 / ‘누구에게나 좋다’고 하면 아무도 반응하지 않는다 / 팔고자 하는 상품과 팔고 싶은 상대를 정하자 / 유니클로가 급성장한 이유 / 이것을 반복하면 손님은 서서히 모여든다 / ‘40세부터 사용하는 화장품’ 그래도 구입하는 이유는?

상품이 아닌 ‘사람’을 광고한다. 점원의 스타 전략

상품이 아닌 사람을 광고한다 / 고객은 모르는 사람에게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불안해 한다 / 잘 모르는 가게의 문은 열기 어렵다 / 손으로 쓰는 ‘아날로그 블로그’란 무엇인가? / 아날로그 블로그로 신규 고객을 모으는 ‘하나이로 미용실’

6장 신규 고객을 서서히 끌어들이는 방법

신규 고객을 모으는 획기적인 방법 ‘배포메뉴’

‘배포메뉴’라는 획기적인 방법 / 후쿠오카의 인기 미용실 ‘헤어 준키’의 배포메뉴 / 배포메뉴의 내부는 이렇게 만든다 / 배포메뉴의 뒷면은 이렇게 만든다 / 표지의 역할이란 무엇인가? / 배포메뉴의 최대 포인트 / 이렇게 하면 고정 고객이 되기 쉬운 고객들이 모여 든다 / 배포메뉴의 활용법 / 할인에는 ‘철학’이 필요하다 / 배포메뉴로 세 배의 매출을 올린 ‘시게마츠 일본요리점’

배포메뉴, 아날로그 블로그 외에 고객을 모으는 방법

입소문은 신규 고객을 부른다 / 고객의 마음을 알려면 인터넷이 반드시 필요하다

최종장 판촉술보다도 중요한 것

– 고객 확대의 마법 –

4. 저자 소개

저자 | 타카다 야스히사

1971년 출생. 토시바(東芝) IT 컨트롤시스템(주) 소속. 고객관리시스템 그룹의 책임자. 음식점과

미용실을 중심으로 고객관리 소프트웨어의 상품기획, 판매를 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만 판매하

는 것이 아니라 결과(매출 향상)를 판매한다’를 신조로 삼고 있다.

입사 후 몇 년 동안은 ‘인기 없는 영업사원’이었다. 그 후 새로운 각오를 하고 ‘기본급의 5분의 1’

을 자기 투자에 사용했다. 단기간에 영업 및 점포경영 노하우를 익히고 그 노하우를 고객관리 소

프트웨어에 적용시켰다. 그것을 기존 클라이언트에 제공한 결과 전년대비 300퍼센트 향상하는

등 매출이 오른 가게가 속출했다. 현재 고객관리 소프트웨어를 도입한 가게는 800곳이 넘는다.

이 노하우를 전국에 있는 가게에 전하기 위하여 강연을 시작했다. ‘가게경영이 잘 되는 구조를

구축하는 시스템’은 연간 70회 이상 실시했으며 항상 강연장을 가득 메웠다. 현재 전국의 상공회

의소, 상업조합, 중소기업 등에서 강연 의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저서로 《잘 팔린다 & 돈을 잘 번다! 뉴스레터 판촉술》(공저 동문관출판), 《고객을 ‘편애’하라!》(중경출판(中經出版)) 등이 있다.

역자 | 김미선

일본 센슈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출판기획 및 일본어 번역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통계를 알면 인생이 달라진다>, <생각을 명쾌하게 정리하는 기술>, <한 권으로 끝내는

춘추전국 처세술 : 중국편>, <인명의 세계사>, <행복을 부르는 풍수 100>, <기적의 영어교과서>,

<엄마 친구 아들도 공부하는 영단어 SUPER 12000>, <주머니 속의 선물>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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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9-17번지 4층 402호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mail | atmark@argo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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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도서]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타카다 야스히사 저/김미선 역 |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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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

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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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

저 자 : 와타나베 요시테루

역 자 : 이은정

펴낸 곳 : 봄봄스쿨

판 형 : 147*210

면 수 : 216

발행일 : 2015년 2월 25일

정 가 : 8,800원

I S B N : 979-11-85423-45-6 14400

979-11-8542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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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중고교 물리과정을 단 한 권에!

물리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신기하고 수상한 책이 나왔다!

중고교생들에게 가장 싫은 과목을 묻는다면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과목이 바로 물리일 것이다. 성인이라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물리학이란 그저 어렵고 난해한 과목으로만 기억에 남아 있기 마련. 왜 사람들은 이토록 물리를 싫어하고 어려워할까?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물리를 오직 시험을 위한 암기과목으로 접근하고 배워온 것도 한몫을 하는 게 사실이다. 또 세상을 구성하는 사물과 현상을 수식과 법칙으로 설명하는 학문적 특성 탓에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기피하는 과목인 물리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는 없을까?

<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은 흥미로운 실험을 통해 물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수험생은 물론 물리학과 친해지고 싶은 일반인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물리학의 기본 영역인 힘, 열, 빛, 전기를 비롯하여 유체역학까지 총 다섯 분야를 골치 아픈 공식이나 계산 대신 간단한 실험과 에피소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말솜씨 좋은 친구의 얘기를 듣듯이 책장을 술술 넘기다보면 어느새 물리의 각종 개념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와타나베 요시테루는 “실험을 하면 누구나 물리가 좋아진다!”는 신념을 갖고 물리학을 대중들에게 쉽게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고등학교 물리교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를 이용, 일상에서 겪게 되는 현상을 소재로 설명하는 것이 그의 특기. <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은 저자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으로 그동안 물리를 어렵게만 생각한 성인과 학생들에게 물리학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2. 본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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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차

머리말

제1장 역학의 탐구

아리스토텔레스의 운동론과 낙하 운동

아리스토텔레스의 지상 부근에서 일어나는 자연 운동에 대한 생각/아리스토텔레스의 강제 운동에 대한 생각/아리스토텔레스의 운동론에 대한 비판/아리스토텔레스 운동론의 모순

갈릴레오의 업적과 운동론의 발전

갈릴레오가 발견한 법칙① 진자의 등시성/갈릴레오가 발견한 법칙② 낙하 거리는 시간의 제곱에 비례한다./갈릴레오가 발견한 법칙③ 진공상태에서물체는 동시에 떨어진다./갈릴레오가 발견한 법칙④ 포물선 운동은 두 가지 운동의 조합이다.

힘, 운동량, 운동 에너지의 구별

힘의 분류/진공 속에서의 포물선 운동/보존되는 것은, mv? mv²?/운동량 보존과 에너지 보존

힘의 정의

힘의 크기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힘 때문에 운동의 무엇이 변하는가?/힘과 질량, 가속도의 관계/ 만약 힘의 균형이 잡혀 있다면

관성 질량과 중력 질량

갈릴레오의 사고 실험과 관성의 법칙, 관성 질량/일반 상대성이론과 질량의 근원을 찾는 소립자

역학의 탐구를 마치며

제2장 열의 탐구

열이란 무엇인가

고대 사람들은 열을 어떻게 생각했나/플로지스톤(燃素)과 칼로릭(熱素)/열은 에너지의 형태 중 하나다/ 열운동

기체 분자의 운동

100℃ 수증기 사우나에서 화상을 입지 않는 이유는?/기체 분자의 속도를 비교해 보자/기체 분자의 운동 정도가 절대온도/기체 분자의 온도가 같으면 속도도 모두 같은가?

열기관의 원리

열기관이 움직이기 위해서는?/열을 버리지 않으면 열기관은 연속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효율 좋은 열기관으로 만들기 위해서/‘따뜻하게 차갑게’를 반복하는 것은 이런 곳에도?

열역학 제2법칙

열역학 제1법칙의 한계/들어간 열의 모든 것을 일로 바꿀 수 있나?/제1종 영구기관과 제2종 영구기관/맥스웰의 악마

열전달 방법

열전도…열로 찌르는 것이 전해진다./열대류…덩어리의 이동으로 전해진다./열방사…전자파가 되어 열을 전달한다.

열의 탐구를 마치며

제3장 빛의 탐구

빛의 직진성과 굴절

빛은 직진한다/보인다는 것/볼록 렌즈는 왜 거꾸로 된 실상을 만드나

빛의 입자성과 파동성: 고전편

빛은 왜 휘어지나/하위헌스의 원리/페르마의 원리/복굴절과 빛의 입자성, 파동성

광속 측정과 파동의 역전 승리

뢰머의 광속 측정/토마스 영의 활약/프레넬의 역전극/물속에서 광속 측정과 파동설의 승리…그러나

에테르의 수수께끼

아라고의 불안/에테르의 바람/광속도 불변의 원리

빛의 입자성과 파동성: 근대편

19세기의 암운/광양자 가설/빛의 입자성으로 설명 가능한 것은?/빛의 이중성이 초래한 것

빛의 탐구를 마치며

제4장 전기의 탐구

정전기의 시대

정전기력을 제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누구?/의사 길버트의 책/유전분극이란?(현재의 해석)/정전유도란?(현재의 해석)

정전기의 성질

전기를 모으는 도구의 발명 라이덴병/정전기의 방전/전기량과 정전기력의 관계: 쿨롱의 법칙/쿨롱의 법칙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쿨롱이 아니다

정전기에서 동전기로

동물전기와 금속전기/볼타의 전퇴(voltaic pile)/전퇴에서 발전하다/열전기와 제베크 효과

전기로 찾는 물질의 성질

전기분해/옴의 법칙을 발견하기 직전/옴의 법칙

직교 논쟁

직류와 교류/직류 송전의 결점과 교류 송전의 우위/에디슨 vs 니콜라 테슬라

전기의 탐구를 마치며

제5장 유체의 탐구

층류와 난류

유체역학이란?/층류와 난류의 구별/층류인데 소용돌이가 있다?/층류의 연구는 최첨단 과학으로 이어진다.

정지유체

수압은 모든 방향으로 작용한다: 파스칼의 원리/부력은 왜 발생하는가?/오해하기 쉬운 아르키메데스 원리의 진실

표면장력

왜 표면장력이 일어나는가?/표면장력과 수학적 접근/표면장력을 약하게 하는 계면활성제/모세관 현상의 불가사의

베르누이의 정리

베르누이 부자의 불화/베르누이의 정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유체의 에너지보존법칙/베르누이 정리의 잘못된 사용법

양력의 발생

코안다 효과/ 양력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유체의 탐구를 마치며

4. 저자 소개

저자 | 와타나베 요시테루

1966년 홋카이도 출생. 홋카이도대학교 대학원 지구 물리 전공을 수료하고 현재 시립 하코다테 고등학교 물리 교사, 공립 하코다테 미래대학 비상근 강사를 겸임하고 있다. 2005년 일본 물리교육학회로부터 학회상인 오츠카상, 2007년 문부과학대신 우수교원표창을 받았다. 취미는 물리 실험 도구 개발과 악기 연주(베이스기타) 및 작곡, 편곡. 저서로는 <왜 구급차가 지나가면 사이렌 소리가 바뀔까>가 있다. 하코다테 신문에 가정에서 실험이 가능한 과학 실험 칼럼을 10년 넘게 연재하고 있다.

역자 | 이은정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현재 동 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재학 중. 클릭 아시아와 SJ international 근무. 일본어교사 양성과정(문부성 승인) 수료.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명품사원 명품업무>, <여자들의 생존법칙>, <행복을 위해 버려야 할 79가지>, <68가지 패턴으로 말하는 비즈니스 영어회화>, <만남의 대학>, <호오포노포노의 지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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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

[도서] 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

와타나베 요시테루 저/이은정 역 | 봄봄스쿨 | 2015년 0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