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돈 한국담당자 미팅 2018년 8월 28일 – 작성: 아이디어, 출판사이야기

파이돈 한국담당자 미팅

한국시장이 커지고 있음을 느낀 것일지 오늘 미팅하고 왔습니다. 책 잘팔리냐고 묻는데… 아직 책이 입고 안되었다고 답변을… 유니크한 책이라 잘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더군요.

파이돈 담당자 명함 뒷장 색상이 다 다른데 저는 노란색을 받았습니다. 경고의 의미인가?

하여간 재미있는 책과 아주 두꺼운 책들을 소개받았는데… 그냥 한국에 아트, 디자인, 패션 관련 전문 외서 카페나 하나 만들어서 책만 진열해놓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외서수입관련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사업도 잘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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